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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 가 |
김경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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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 품 명 |
i love you |
| 작품 사이즈 |
160 × 170 × 142 |
| 제작년도 |
2015 |
| 작품 재료 |
브론즈 |
| 작품 설명 |
김경민 작가의 작품은 작가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습들을 이미지화하여 조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.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가의 작품은 국내 곳곳에서 살아 숨쉬며,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봄바람 같이 따스한 행복과 더 나은 현실에 대한 희망 그리고 기쁨을 전파하고 있습니다. |
| 작 가 |
이강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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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 품 명 |
목도리를 한 남자 |
| 작품 사이즈 |
150 × 150 × 490 |
| 제작년도 |
2022 |
| 작품 재료 |
청동 |
| 작품 설명 |
‘목도리를 한 남자’는 동화 ‘어린 왕자’를 모티브로 한다. 35년 전 처음 만난 어린 왕자는 작가와 함께 어른이 되었다. 키가 크고 생각에 잠긴 표정의 그는 예술가로, 남편으로, 아버지로, 아들로 살아온 작가의 모습을 오롯이 대변한다. 감상자들이 지난 본인의 시간에서 희석되어 가는 순수한 가치들에 대한 기억들을 한 번쯤 되뇌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. |
| 작 가 |
김경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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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 품 명 |
유쾌한 날 |
| 작품 사이즈 |
150 × 100 × 140 |
| 제작년도 |
2021 |
| 작품 재료 |
청동 |
| 작품 설명 |
김경민 작가의 작품은 작가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습들을 이미지화하여 조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.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가의 작품은 국내 곳곳에서 살아 숨쉬며,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봄바람 같이 따스한 행복과 더 나은 현실에 대한 희망 그리고 기쁨을 전파하고 있습니다. |
| 작 가 |
김태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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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 품 명 |
ECOFLOW-Triple Harmony |
| 작품 사이즈 |
200 × 125 × 255 |
| 제작년도 |
2021 |
| 작품 재료 |
스테인레스스틸 |
| 작품 설명 |
싹, 풀, 나무, 열매와 같은 자연물의 형태를 단순화시켜 현대적 미감이 물씬 풍기는 세련된 형태의 유기체적 추상조각이 본격적으로 발현된 것은 2009년 무렵의 ‘Eco Flow’ 연작에 이르러서이지 않나 생각한다. ‘생태의 풍부한 흐름(몰입)’이라고 번역되는 이 ‘Eco Flow’란 용어는 김태수의 조각을 관류하는 키워드이면서 그의 관심사를 대변해 주는 말이다. 이는 이 작가의 사유가 대지에 뿌리를 둔, 그래서 오늘날 지구촌의 위기가 환경파괴에 기인한다는 깊은 자각에서 비롯된 것이다. 우주와 대지의 순환작용에 사유의 뿌리를 두고 흙을 존중하는 생명 사상에 관심이 많은 김태수는, 그 생명이 발아할 때의 순간적 형태를 작업의 기초로 삼으로써 자신의 작업이 이 초유의 지구촌 전체의 이슈와 맞닿아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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